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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니발 어쩌나, 현대 "스타리아 일렉트릭 리무진' 출시

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(MPV, Multi-Purpose Vehicle) ‘더 뉴 스타리아’의 전동화 모델인 ‘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(The new STARIA Electr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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카니발 어쩌나,  현대 "스타리아 일렉트릭 리무진' 출시

 

현대자동차가 대표 다목적 차량(MPV, Multi-Purpose Vehicle) ‘더 뉴 스타리아’의 전동화 모델인 ‘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(The new STARIA Electric)’과 최상위 고급 모델 ‘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(The new STARIA Limousine)’을 23일(목) 출시했다.

지난 1월 2026 브뤼셀 모터쇼에서 세계 최초로 공개된 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▲정제된 디자인과 넓은 실내 공간 ▲84.0kWh의 4세대 배터리 탑재 ▲안정적인 주행 성능과 승차감 ▲전동화 기술 기반 편의 기능을 갖췄다.

더 뉴 스타리아 리무진은 ▲고급스러운 디자인과 신규 적용된 이그제큐티브 시트 ▲동급 최고 수준의 승차감 ▲다양한 편의 사양 등을 통해 품격 있는 이동 경험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.

전동화 모델과 리무진 모델 출시에 따라, 더 뉴 스타리아는 ▲기본 모델 ‘투어러(LPI 11인승, 하이브리드 9·11인승, EV 11인승)’, ▲밴 모델 ‘카고(LPI 3·5인승, 하이브리드 2·5인승, EV 3·5인승)’, ▲고급 모델 ‘라운지(LPI 7인승, 하이브리드 7·9인승, EV 7·11인승)’, ▲최고급 모델 ‘리무진(하이브리드 6·9인승, EV 6인승)’ 등 총 18개 라인업으로 운영된다.

현대차는 이와 같은 스타리아 풀 라인업을 기반으로 비즈니스부터 가족 중심의 일상 및 여가 활동까지 다양한 고객 라이프 스타일을 아우르는 전방위 수요를 충족시켜 나갈 예정이다. 

 

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은 84.0kWh 4세대 배터리를 탑재해 최고 출력 160kW, 최대 토크 350Nm, 전비 4.1km/kWh, 1회 충전 시 최대 387km 주행거리를 확보함으로써 전동화 MPV 모델에 요구되는 넉넉한 동력 성능과 우수한 전비 효율을 갖췄다. (카고 EV 3·5인승 17인치 휠 기준)

또한 800V 초고속 충전 시스템을 바탕으로 350kW급 충전기 사용 시 약 20분 만에 배터리 충전량 10%에서 80%까지 충전할 수 있어 장거리 이동의 편의성도 높였다. 

더 뉴 스타리아 일렉트릭 판매 가격은 ▲카고 3인승 5,792만 원 ▲카고 5인승 5,870만 원 ▲투어러 11인승 6,029만 원 ▲라운지 7인승 6,597만 원(개소세 3.5% 기준)  ▲라운지 11인승  6,549만 원이다.

서울시를 기준으로 정부 및 지자체 보조금 혜택을 받을 경우 카고 3·5인승, 투어러 11인승, 라운지 11인승은 4천만원 대부터 구매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. 

By 이강부 기자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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