이강인 논란에 손흥민만큼 마음고생했다는 '이 사람'
파비앙 인스타그램 축구 대표팀과의 불화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강인이 이 사람에게도 큰 고통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. 최근 파비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타르와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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축구 대표팀과의 불화로 논란의 중심에 선 이강인이 이 사람에게도 큰 고통을 준 것으로 알려졌다.
최근 파비앙은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카타르와 프랑스 일정을 마치고 한국에 돌아온 근황을 전했다.
파비앙은 "많은 사람들이 '너네 나라로 돌아가'라고 해서 돌아왔어요(영주권)", "이번 카타르/프랑스 일정은 다사다난했지만 새로운 친구도 사귀고 나름 잘 마무리했어요(케밥)"이라고 적었다.
이어 "일희일비하고 계획대로 안 되는 게 인생 아니겠느냐"라고 적었다.
파비앙은 그동안 이강인과 그가 소속된 파리 생제르맹 FC를 응원하는 영상을 여러 차례 올린 바 있다.
하지만 이강인 인성 논란이 터지면서 아무 잘못도 없는 파비앙에게까지 악플이 달리고 있는 상황이다.
누리꾼들은 "손흥민만큼 마음고생 많았을 듯", "진짜 왜 이 사람 욕하는지 모르겠다", "파비앙한테까지 욕하는 건 억지다" 등의 반응을 보였다.
By 정유나 기자









